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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오세근, 비켜줄래?’
입력 2011.11.10 (19:44) 수정 2011.11.10 (20:32) 포토뉴스
서장훈 ‘오세근, 비켜!’ [인삼공사:LG]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형님, 미안해요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과 창원 서장훈이 리바운드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나 건드린 사람 누구야?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화이트(왼쪽)와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을 철저하게 수비하고 있다.
위풍당당 슛!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가운데)이 창원 헤인즈(오른쪽).서장훈의 수비 사이에서 슛을 날리고 있다.
닿을듯 말듯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김성철(오른쪽)이 창원 정창영의 수비를 앞에 두고 슛을 날리고 있다.
팔 쭉 뻗어보지만 [동부:KT]
10일 오후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 부산 KT 경기에서 KT 로드가 수비를 피해 슛을 하고 있다.
앗! 공 어디있지?
10일 오후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 부산 KT 경기에서 KT 박성운(왼쪽)과 동부 안재욱이 볼을 다투고 있다.
김주성, 폭풍 드리블
10일 오후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 부산 KT 경기에서 동부 김주성이 수비를 피해 드리블 하고 있다.
팔이 꺾였어(?)
10일 오후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 부산 KT 경기에서 KT 조동현이 수비를 피해 슛을 하고 있다.
감독님, 저 잘 보세요
10일 오후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 부산 KT 경기에서 KT 로드가 수비를 피해 슛을 하고 있다.
막혀버렸네
10일 오후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 부산 KT 경기에서 KT 조동현이 수비를 피해 드리블 하고 있다.
김주성 몰래 슛
10일 오후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 부산 KT 경기에서 KT 박상오가 수비를 피해 슛을 하고 있다.
  • 서장훈 ‘오세근, 비켜줄래?’
    • 입력 2011-11-10 19:44:39
    • 수정2011-11-10 20: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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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안양 괴물 신인 오세근(오른쪽)이 창원 서장훈의 돌파를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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