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아름다운 포옹 ‘멋진 경기였어!’
입력 2011.11.14 (10:35) 포토뉴스
아름다운 포옹 ‘멋진 경기였어!’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월프리드 송가(왼쪽)가 로저 페더러(오른쪽)에 축하의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월프리드 송가에 2-0(6-1, 7-6(3))으로 승리했다.

오늘 경기 너무 멋졌어!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우승한 페더러(오른쪽)와 준우승을 차지한 월프리드 송가(왼쪽)이 서로를 축하해주고 있다.
트로피 멋지죠?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우승한 로저 페데로(왼쪽)와 준우승을 차지한 월프리드 송가(오른쪽)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가 우승이야!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 로저 페더러와 월 프리드 송가의 경기에서 페더러가 우승을 확정 지으며 환호하고 있다.
여러분 받아주세요~!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가 관중을 향해 손목 밴드를 던지고 있다.
아 씁쓸하다…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페더러의 승리로 경기가 끝나자 월프리드 송가가 허탈해 하며 허공을 바라보고 있다.
우승은 내 것!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월프리드 송가가 리턴을 하고 있다.
어림없다!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로저 페더러가 리턴을 하고 있다.
눈도 마주치지 말자~!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페더러와(왼쪽)와 월프리드 송가(오른쪽)가 자리를 바꾸고 있다.
  • 아름다운 포옹 ‘멋진 경기였어!’
    • 입력 2011-11-14 10:35:21
    포토뉴스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월프리드 송가(왼쪽)가 로저 페더러(오른쪽)에 축하의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월프리드 송가에 2-0(6-1, 7-6(3))으로 승리했다.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월프리드 송가(왼쪽)가 로저 페더러(오른쪽)에 축하의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월프리드 송가에 2-0(6-1, 7-6(3))으로 승리했다.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월프리드 송가(왼쪽)가 로저 페더러(오른쪽)에 축하의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월프리드 송가에 2-0(6-1, 7-6(3))으로 승리했다.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월프리드 송가(왼쪽)가 로저 페더러(오른쪽)에 축하의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월프리드 송가에 2-0(6-1, 7-6(3))으로 승리했다.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월프리드 송가(왼쪽)가 로저 페더러(오른쪽)에 축하의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월프리드 송가에 2-0(6-1, 7-6(3))으로 승리했다.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월프리드 송가(왼쪽)가 로저 페더러(오른쪽)에 축하의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월프리드 송가에 2-0(6-1, 7-6(3))으로 승리했다.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월프리드 송가(왼쪽)가 로저 페더러(오른쪽)에 축하의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월프리드 송가에 2-0(6-1, 7-6(3))으로 승리했다.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월프리드 송가(왼쪽)가 로저 페더러(오른쪽)에 축하의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월프리드 송가에 2-0(6-1, 7-6(3))으로 승리했다.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전에서 월프리드 송가(왼쪽)가 로저 페더러(오른쪽)에 축하의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월프리드 송가에 2-0(6-1, 7-6(3))으로 승리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