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테니스 황제’는 아직 살아있다
입력 2011.11.14 (11:44) 스포츠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페니스 황제 페더러가 다시 부활에 성공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그렇습니다. 파리 마스터스 결승전에서 송가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전성기때 못지 않은 실력이였습니다.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화려한 레이저 쇼와 함께 시작된 페더러와 송가의 결승전.



페더러의 묘기에 가까운 샷이 관중들을 환호에 빠뜨립니다.



상대 위치를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위력적인 백핸드를 작렬시켰습니다.



<녹취> 중계멘트 : "저럴수가! 황홀한 샷입니다"



페더러는 다양한 기술로 송가를 압도했습니다.



시속 150km가 넘는 강력한 포핸드가 일품이었습니다.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는 서비스라인에 살짝 걸치는 절묘한 에이스로 승기를 잡았습니다.



페더러는 송가를 2대0으로 물리치고 파리 마스터스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인터뷰> 페더러



페더러는 지난 바젤 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컵을 차지하며 부활을 알렸습니다.



올 시즌 4대 메이저대회에서 모두 우승에 실패했지만 시즌 막판 다시 최고의 테니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페더러는 다음 주 런던에서 개막하는 월드투어 파이널에 출전해 조코비치, 나달과 우승을 놓고 경쟁합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테니스 황제’는 아직 살아있다
    • 입력 2011-11-14 11:44:13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페니스 황제 페더러가 다시 부활에 성공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그렇습니다. 파리 마스터스 결승전에서 송가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전성기때 못지 않은 실력이였습니다.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화려한 레이저 쇼와 함께 시작된 페더러와 송가의 결승전.



페더러의 묘기에 가까운 샷이 관중들을 환호에 빠뜨립니다.



상대 위치를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위력적인 백핸드를 작렬시켰습니다.



<녹취> 중계멘트 : "저럴수가! 황홀한 샷입니다"



페더러는 다양한 기술로 송가를 압도했습니다.



시속 150km가 넘는 강력한 포핸드가 일품이었습니다.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는 서비스라인에 살짝 걸치는 절묘한 에이스로 승기를 잡았습니다.



페더러는 송가를 2대0으로 물리치고 파리 마스터스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인터뷰> 페더러



페더러는 지난 바젤 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컵을 차지하며 부활을 알렸습니다.



올 시즌 4대 메이저대회에서 모두 우승에 실패했지만 시즌 막판 다시 최고의 테니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페더러는 다음 주 런던에서 개막하는 월드투어 파이널에 출전해 조코비치, 나달과 우승을 놓고 경쟁합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스포츠타임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