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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승리의 첫 골 신고요!’
입력 2011.11.14 (12:14) 포토뉴스
이근호 ‘승리의 첫 골 신고요!’

11일 오후(현지시간) 두바이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첫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하승진vs문태종, 오늘 승자는 누구?
1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KCC 하승진과 전자랜드 문태종이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농구장 찾은 이승엽 부자 ‘같은 마음?’
이승엽과 아들 은혁군이 13일 프로농구 삼성 썬더스와 SK나이츠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을 찾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일? 모두가 놀란 이유는
13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과 신협 상무의 경기. 상무 조용욱이 몸을 날려 블로킹을 맞고 나온 볼을 걷어올리고 있다.
이대호, 오늘은 투수 ‘못하는 게 없네’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경남고-부산고 출신 라이벌 빅매치' 5회말에서 경남고 출신 이대호가 투수로 나와 전력투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 야구 명문인 부산고와 경남고 출신 프로야구 현역 선수 50명과 은퇴 선수 30여명이 참가했다.
램파드 넘어야 ‘잉글랜드 잡는다!’
12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간 친선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프랭크 램파드(왼쪽)와 스페인의 사비 알론소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잉글랜드는 램파드의 결승골로 스페인에 10년 만에 1대 0으로 승리했다.
김연아, F1 드라이버 같나요?
12일 오후 전남 영암군 삼호읍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상설트랙에서 열린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최종전에 김연아 선수가 참석했다. 김연아 선수는 이날 팬사인회를 열었다.
수많은 갤러리 ‘우즈를 찍어라’
12일(현지시각)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 오픈 챔피언십 3라운드, 수많은 갤러리가 티오프를하는 타이거 우즈를 사진으로 찍고 있다.
메시 ‘무승부? 자존심 상해!’
11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볼리비아 2014 브라질 월드컵 남미 예선 3차전이 1대1로 끝나자, 메시(아르헨티나)가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1승1무1패로 조 1위 우루과이에 이어 2위를 유지했고, 볼리비아는 2연패 뒤 무승부를 기록하는 감격을 누렸다.
넘어진 호날두 ‘아이쿠 머리야’
11일(현지시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이하 보스니아)에서 열린 유로2012 플레이오프 1차전, 보스니아와 포르투갈의 경기, 포르투갈의 호날두가 넘어진 뒤 일어나고 있다. 이날 경기는 0대0 무승부로 끝났다.
‘호흡 척척!’ 새로운 명콤비 탄생?
11일(현지시각) 호주 시드니 레이크스 골프장에서 열린 오주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 10번홀에서 샷을 한 아담 스콧(왼쪽)이 캐디 스티브 윌리엄스(오른쪽)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호날두 ‘이리와 형이 쓰다듬어줄께~!
10일(현지시각)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에 위치한 빌리노 폴리에 경기장에서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호날두(왼쪽)가 파비오 코엔트랑(가운데), 그리고 카를로스 마르틴스(오른쪽)이 훈련중 장난을 치고 있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은 11일 보스니아와 유로 2012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있다.
사재혁 ‘크게 숨 참고! 있는 힘껏~!’
1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디즈니랜드에서 열린 2011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한국국가대표 사재혁이 77kg급 인상에 도전해 깔끔한 동작으로 역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이날 사재혁은 합계 360kg을 기록 동메달을 따냈다.
박주영 ‘두리형, 나는 형이 좋아’
10일 오후(현지시간) UAE 두바이의 라시드 축구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훈련에서 박주영과 차두리가 훈련을 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와의 월드컵 3차 예선 4차전은(한국시간 11일 오후 9시45분)에 치러진다.
추신수 ‘타격 자세는 이렇게’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활약하는 좌타자 추신수(29)가 10일 청각장애 학교인 충북 충주의 성심학교 야구부를 찾아 선수들의 타격자세 등을 지도하고 있다.
홍성흔 ‘선수협 긴급회의 오셨죠?’
프로야구선수협회 내부 비리 문제 해결을 위해 각 구단 대표들이 10일 대전역사 회의실에서 모여 긴급 회의를 열고 새 집행부 구성을 논의하고 있다.
즐거운 호날두와 심각한 벨로소!
9일(현지시각)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국제공항에 도착해 이동할 버스안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와 미구엘 벨로소(왼쪽)가 담소를 나누고 있다. 포르투갈은 11일 보스니아와 유로 2012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를 앞두고 있다.
2012년을 기대해 주세요!
2012 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가 9일 오전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일순위로 선발된 각팀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뒷줄부터 시계방향으로 포항 김찬희, 인천 김주빈, 대전 허범산, 강원 이재훈, 광주 이한샘, 수원 안영규, 부산 주세종, 성남 전현철, 서울 윤성우, 울산 김현기. 전체 일순위 대구 조영훈은 올림픽대표팀 차출로 참석하지 못했다.
윤석민, 생애 첫 MVP 입맞춤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1 한국야구선수권대회 최우수선수(MVP)와 최우수 신인선수 시상식에서 MVP를 받은 윤석민(KIA)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메시의 빗속 드리블!
6일(현지시각) 스페인 북쪽에 위치한 산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 아틀레틱 빌바오와 바르셀로나의 경기에서 바르샤 리오넬 메시가 하비 마르티네즈를 제치기 위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이날 바르샤와 빌바오는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위클리 포착] 2011. 11.07~ 11.13
  • 이근호 ‘승리의 첫 골 신고요!’
    • 입력 2011-11-14 12:14:34
    포토뉴스

11일 오후(현지시간) 두바이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첫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11일 오후(현지시간) 두바이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첫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11일 오후(현지시간) 두바이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첫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11일 오후(현지시간) 두바이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첫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11일 오후(현지시간) 두바이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첫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11일 오후(현지시간) 두바이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첫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11일 오후(현지시간) 두바이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첫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11일 오후(현지시간) 두바이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첫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11일 오후(현지시간) 두바이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첫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11일 오후(현지시간) 두바이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첫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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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포착] 2011. 11.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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