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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본부 “4대강 비방에 적극 대응”
입력 2011.11.14 (14:37) 경제
국토부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는 앞으로 4대강 사업과 관련한 근거없는 비방에 대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심명필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일각의 부분별한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심 본부장은 또 도올 김용옥 교수가 한 인터넷 방송에서 '국민의 혈세로 강바닥이 파헤쳐졌다'고 강력하게 비판한 것에 관련해, 김 교수를 4대강으로 초대해 직접 현장을 보여주고 싶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한편 국토부는 지난 9월 세종보를 시작으로 전체 16개 보 가운데 13개 보의 개방 행사가 마무리됐으며, 지난 10일까지 38만여 명이 4대강 현장을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 4대강 본부 “4대강 비방에 적극 대응”
    • 입력 2011-11-14 14:37:09
    경제
국토부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는 앞으로 4대강 사업과 관련한 근거없는 비방에 대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심명필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일각의 부분별한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심 본부장은 또 도올 김용옥 교수가 한 인터넷 방송에서 '국민의 혈세로 강바닥이 파헤쳐졌다'고 강력하게 비판한 것에 관련해, 김 교수를 4대강으로 초대해 직접 현장을 보여주고 싶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한편 국토부는 지난 9월 세종보를 시작으로 전체 16개 보 가운데 13개 보의 개방 행사가 마무리됐으며, 지난 10일까지 38만여 명이 4대강 현장을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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