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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사수 위해 ‘죽기살기로 달려라’
입력 2011.11.14 (19:07) 수정 2011.11.14 (19:11) 포토뉴스
죽기살기로 달린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밟혀도 공 사수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국민은행 박세미(아래)와 삼성생명 이미선이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남다른 키 높이?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계령이 국민은행 강아정의 블로킹을 피해 슛을 하고 있다.
공 주인은 누구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국민은행 정선민(오른쪽)와 삼성생명 이선화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나홀로 골밑슛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킴벌리로벌슨이 골밑슛을 하고 있다.
안보고도 막는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국민은행 박선영을 앞에 두고 드리블 하고 있다.
골대가 눈앞인데…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계령이 국민은행 정선민을 제치고 슛을 하고 있다.
킴벌리로벌슨 슛 구경중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킴벌리로벌슨이 수비 사이로 슛을 하고 있다.
배로 밀어버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킴벌리로벌스이 국민은행 정선화를 제치며 드리블을 하고 있다.
벽을 뚫어라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계령(가운데)이 국민은행 정선화의 수비에 막히자 강아정(왼쪽)이 볼을 빼내고 있다.
너무 먼 골대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오른쪽)이 국민은행 변연하를 제치고 레이업 슛을 하고 있다.
킴벌리로벌슨 속이고 슛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국민은행 변연하(오른쪽)가 삼성생명 킴벌리로벌슨을 앞에 두고 점프슛을 하고 있다.
  • 공 사수 위해 ‘죽기살기로 달려라’
    • 입력 2011-11-14 19:07:58
    • 수정2011-11-14 19:11:14
    포토뉴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14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이 드리블 하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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