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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선두 4타차 2위 ‘2연패 불발’
입력 2011.11.14 (22:06) 수정 2011.11.14 (22:1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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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로레나 오초아 초청대회에서 우리나라의 김인경이 아쉽게 준우승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인경은 딱딱한 그린 공략에 애를 먹었지만 파를 놓치지는 않았습니다.



파 17개, 버디는 1개에 그친 김인경은 선두와 4타 차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쉽지만 지난해 우승에 이어 이 대회와 좋은 인연을 만들어갔습니다.



우승은 12언더파를 기록한 카트리나 매튜가 차지했습니다.



화려하게 시작된 페더러와 송가의 파리 마스터스 결승전.



페더러가 상대 위치를 보지않고도 기막힌 백핸드를 날립니다.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는 절묘한 서브 에이스로 승리를 예감합니다.



결국 2대 0으로 승리한 페더러는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호나우지뉴의 공을 빼앗은 코리티바의 마라냥이 단독 드리블로 두번째 골을 터트립니다.



호나우지뉴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특기인 프리킥을 전담했지만 2대 0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김인경, 선두 4타차 2위 ‘2연패 불발’
    • 입력 2011-11-14 22:06:45
    • 수정2011-11-14 22:15:03
    뉴스 9
<앵커 멘트>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로레나 오초아 초청대회에서 우리나라의 김인경이 아쉽게 준우승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인경은 딱딱한 그린 공략에 애를 먹었지만 파를 놓치지는 않았습니다.



파 17개, 버디는 1개에 그친 김인경은 선두와 4타 차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쉽지만 지난해 우승에 이어 이 대회와 좋은 인연을 만들어갔습니다.



우승은 12언더파를 기록한 카트리나 매튜가 차지했습니다.



화려하게 시작된 페더러와 송가의 파리 마스터스 결승전.



페더러가 상대 위치를 보지않고도 기막힌 백핸드를 날립니다.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는 절묘한 서브 에이스로 승리를 예감합니다.



결국 2대 0으로 승리한 페더러는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호나우지뉴의 공을 빼앗은 코리티바의 마라냥이 단독 드리블로 두번째 골을 터트립니다.



호나우지뉴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특기인 프리킥을 전담했지만 2대 0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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