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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시리아 내전 가능성 경고
입력 2011.11.19 (07:14) 국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시리아에서 내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NBC 방송에서 '시리아군에서 이탈한 사람들이 반대 세력이 돼 내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 반대세력은 단호하고 무장이 잘 돼 있으며 재정도 튼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마크 토너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은 지난 17일 기자 설명회에서 시리아가 내전으로 치닫고 있다는 러시아 외무부의 평가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클린턴, 시리아 내전 가능성 경고
    • 입력 2011-11-19 07:14:05
    국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시리아에서 내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NBC 방송에서 '시리아군에서 이탈한 사람들이 반대 세력이 돼 내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 반대세력은 단호하고 무장이 잘 돼 있으며 재정도 튼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마크 토너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은 지난 17일 기자 설명회에서 시리아가 내전으로 치닫고 있다는 러시아 외무부의 평가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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