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홀대한다며 대기업 운전기사 음주 난동 영장
입력 2011.11.19 (07:14) 사회
대기업 부회장 부인의 운전기사가 평소 자신을 홀대했다며 흉기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8시쯤 모 화학 부회장의 서울 이태원동 자택에 술에 취한 채 흉기를 들고 들어가 난동을 부린 혐의로 46살 안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모 화학 부회장의 부인 이 모씨의 운전기사로 11년째 일해오고 있지만 평소 홀대받은 데 대해 불만을 품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 홀대한다며 대기업 운전기사 음주 난동 영장
    • 입력 2011-11-19 07:14:06
    사회
대기업 부회장 부인의 운전기사가 평소 자신을 홀대했다며 흉기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8시쯤 모 화학 부회장의 서울 이태원동 자택에 술에 취한 채 흉기를 들고 들어가 난동을 부린 혐의로 46살 안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모 화학 부회장의 부인 이 모씨의 운전기사로 11년째 일해오고 있지만 평소 홀대받은 데 대해 불만을 품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