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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맏형’ 이규혁, 1차 대회 500m 4위
입력 2011.11.19 (09:47) 수정 2011.11.19 (12:19) 연합뉴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맏형’ 이규혁(33·서울시청)이 올 시즌 첫 월드컵에서 남자 500m 4위에 올랐다.



이규혁은 19일(한국시간) 러시아 첼랴빈스크에서 끝난 2011~201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 디비전A(1부 리그) 1차 레이스에서 35초09의 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다.



페카 코스켈라(핀란드)는 35초00으로 우승했고 얀 스미켄스(네덜란드·35초01)와 오이카와 유야(일본·35초07)가 뒤를 이었다.



이규혁과 함께 단거리 대표팀의 간판으로 활약하는 이강석(26·의정부시청)은 35초59의 기록으로 19위에 머물렀다.



모태범(22·대한항공)은 35초38로 디비전B(2부 리그) 1위를 차지했다.



여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 출전한 이상화(22·서울시청)는 38초33 만에 결승선을 끊어 5위에 올랐다.



이승훈(23·대한항공)은 남자 1,500m 디비전B에 출전해 1분49초09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했고 김보름(19·한국체대)은 여자 3,000m 디비전B에서 4분12초38로 2위에 올랐다.
  • ‘빙속 맏형’ 이규혁, 1차 대회 500m 4위
    • 입력 2011-11-19 09:47:05
    • 수정2011-11-19 12:19:40
    연합뉴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맏형’ 이규혁(33·서울시청)이 올 시즌 첫 월드컵에서 남자 500m 4위에 올랐다.



이규혁은 19일(한국시간) 러시아 첼랴빈스크에서 끝난 2011~201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 디비전A(1부 리그) 1차 레이스에서 35초09의 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다.



페카 코스켈라(핀란드)는 35초00으로 우승했고 얀 스미켄스(네덜란드·35초01)와 오이카와 유야(일본·35초07)가 뒤를 이었다.



이규혁과 함께 단거리 대표팀의 간판으로 활약하는 이강석(26·의정부시청)은 35초59의 기록으로 19위에 머물렀다.



모태범(22·대한항공)은 35초38로 디비전B(2부 리그) 1위를 차지했다.



여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 출전한 이상화(22·서울시청)는 38초33 만에 결승선을 끊어 5위에 올랐다.



이승훈(23·대한항공)은 남자 1,500m 디비전B에 출전해 1분49초09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했고 김보름(19·한국체대)은 여자 3,000m 디비전B에서 4분12초38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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