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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마지막 인사 ‘편히쉬소서’
입력 2011.11.19 (11:54) 포토뉴스
고(故) 김형일 대장·장지명 대원 합동영결식

1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형일 대장과 장지명 대원 합동영결식에서 고인의 영정이 운구되고 있다. 고인들은 지난 11일 히말라야 촐라체(6천440m) 북벽 등반 도중 사망했다.

엄홍길 대장 ‘마지막 인사’
1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형일 대장과 장지명 대원 합동영결식에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고인들은 지난 11일 히말라야 촐라체(6천440m) 북벽 등반 도중 사망했다.
가족의 눈물 ‘우리는 어떻게 살라고’
1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형일 대장과 장지명 대원 합동영결식에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고개숙여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고인들은 지난 11일 히말라야 촐라체(6천440m) 북벽 등반 도중 사망했다.
편히 잠드소서
1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형일 대장과 장지명 대원 합동영결식에서 고인의 영정 앞에 국화꽃이 놓여있다. 고인들은 지난 11일히말라야촐라체(6천440m) 북벽 등반 도중 사망했다.
세상과의 슬픈 안녕
1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형일 대장과 장지명 대원 합동영결식에서 고인의 영정이 운구되고 있다. 고인들은 지난 11일 히말라야 촐라체(6천440m) 북벽 등반 도중 사망했다.
  • 세상과 마지막 인사 ‘편히쉬소서’
    • 입력 2011-11-19 11:54:20
    포토뉴스

1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형일 대장과 장지명 대원 합동영결식에서 고인의 영정이 운구되고 있다. 고인들은 지난 11일 히말라야 촐라체(6천440m) 북벽 등반 도중 사망했다.

1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형일 대장과 장지명 대원 합동영결식에서 고인의 영정이 운구되고 있다. 고인들은 지난 11일 히말라야 촐라체(6천440m) 북벽 등반 도중 사망했다.

1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형일 대장과 장지명 대원 합동영결식에서 고인의 영정이 운구되고 있다. 고인들은 지난 11일 히말라야 촐라체(6천440m) 북벽 등반 도중 사망했다.

1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형일 대장과 장지명 대원 합동영결식에서 고인의 영정이 운구되고 있다. 고인들은 지난 11일 히말라야 촐라체(6천440m) 북벽 등반 도중 사망했다.

1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김형일 대장과 장지명 대원 합동영결식에서 고인의 영정이 운구되고 있다. 고인들은 지난 11일 히말라야 촐라체(6천440m) 북벽 등반 도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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