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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통합정당 추진기구 활동 시작
입력 2011.11.21 (06:02) 정치
민주당과 '혁신과 통합' 등 야권 통합 정당 창당을 위한 통합추진소위원회가 오늘부터 활동을 시작합니다.

통합추진소위는 민주당 3명, 혁신과 통합 3명 등으로 구성되고, 정강 정책과 당헌 당규 분과로 나뉘어 창당 절차와 일정을 논의합니다.

통합추진소위는 세부 내용을 협의해 오는 25일 열리는 2차 연석회의에 협의 결과를 보고할 계획입니다.

각 정당은 이 결과를 토대로 통합 방식과 지도부 구성 방식을 늦어도 오는 27일 전에 결정한 뒤, 다음달 17일 통합전당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한편, 통합에 최종 합의한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등도 각각 이달 말과 다음달 초 자체 의결 절차를 거쳐 총선 예비후보자 마감일인 다음달 13일 이전에 창당 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 야권 통합정당 추진기구 활동 시작
    • 입력 2011-11-21 06:02:42
    정치
민주당과 '혁신과 통합' 등 야권 통합 정당 창당을 위한 통합추진소위원회가 오늘부터 활동을 시작합니다.

통합추진소위는 민주당 3명, 혁신과 통합 3명 등으로 구성되고, 정강 정책과 당헌 당규 분과로 나뉘어 창당 절차와 일정을 논의합니다.

통합추진소위는 세부 내용을 협의해 오는 25일 열리는 2차 연석회의에 협의 결과를 보고할 계획입니다.

각 정당은 이 결과를 토대로 통합 방식과 지도부 구성 방식을 늦어도 오는 27일 전에 결정한 뒤, 다음달 17일 통합전당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한편, 통합에 최종 합의한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등도 각각 이달 말과 다음달 초 자체 의결 절차를 거쳐 총선 예비후보자 마감일인 다음달 13일 이전에 창당 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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