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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 공원 규모 확장으로 ‘새 단장’
입력 2011.11.21 (06:11) 수정 2011.11.21 (08:46) 사회
서울 동숭동 대학로의 마로니에 공원이 새롭게 단장됩니다.

서울 종로구청은 다음달 안에 마로니에 공원 주변의 불필요한 차로를 없애고 공원 넓이를 기존 5천 8백 제곱미터에서 9천 백미터로 확장하는 '재정비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성된지 30년이 넘어 낡아진 시설 등을 정비하고 북카페 등 문화부대 시설을 배치해 만남과 여가의 장소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마로니에 공원 재정비 사업은 내년 5월까지 마무리돼 시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 마로니에 공원 규모 확장으로 ‘새 단장’
    • 입력 2011-11-21 06:11:00
    • 수정2011-11-21 08:46:12
    사회
서울 동숭동 대학로의 마로니에 공원이 새롭게 단장됩니다.

서울 종로구청은 다음달 안에 마로니에 공원 주변의 불필요한 차로를 없애고 공원 넓이를 기존 5천 8백 제곱미터에서 9천 백미터로 확장하는 '재정비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성된지 30년이 넘어 낡아진 시설 등을 정비하고 북카페 등 문화부대 시설을 배치해 만남과 여가의 장소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마로니에 공원 재정비 사업은 내년 5월까지 마무리돼 시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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