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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박시연, 4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
입력 2011.11.21 (09:07) 수정 2011.11.21 (10:0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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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최동석입니다.



배우 박시연 씨가 이제 품절녀가 됐다는데요.



11월의 신부가 된 박시연 씨 소식, 지금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리포트>



지난 19일이죠, 배우 박시연 씨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박시연 씨의 신랑 박모 씨는 4살 연상의 증권업계에 근무하고 있는 훤칠한 훈남 회사원으로, 지난 3월부터 공개 연인으로 깊은 사랑을 지켜오다 이날 부부의 연을 맺었는데요,



사실 박시연 씨 작년에 방송을 통해 결혼에 대한 뜻을 밝힌 적이 있었었죠.



<녹취> 박시연(연기자): "하나 세웠던 게, 32에 결혼해야지"



<녹취> 리포터 : "바뀌셔야 되는데, 몇 살 정도로? "



<녹취> 박시연(연기자): "33살. "



비공개로 치러진 결혼식에는 박시연 씨의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이효리, 배우 한예슬, 박시후, 강성연 등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 속에서 치러졌는데요.



박시연 씨는 현재 촬영 중인 영화를 마무리한 뒤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박시연 씨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연예수첩] 박시연, 4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
    • 입력 2011-11-21 09:07:13
    • 수정2011-11-21 10:09:50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최동석입니다.



배우 박시연 씨가 이제 품절녀가 됐다는데요.



11월의 신부가 된 박시연 씨 소식, 지금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리포트>



지난 19일이죠, 배우 박시연 씨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박시연 씨의 신랑 박모 씨는 4살 연상의 증권업계에 근무하고 있는 훤칠한 훈남 회사원으로, 지난 3월부터 공개 연인으로 깊은 사랑을 지켜오다 이날 부부의 연을 맺었는데요,



사실 박시연 씨 작년에 방송을 통해 결혼에 대한 뜻을 밝힌 적이 있었었죠.



<녹취> 박시연(연기자): "하나 세웠던 게, 32에 결혼해야지"



<녹취> 리포터 : "바뀌셔야 되는데, 몇 살 정도로? "



<녹취> 박시연(연기자): "33살. "



비공개로 치러진 결혼식에는 박시연 씨의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이효리, 배우 한예슬, 박시후, 강성연 등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 속에서 치러졌는데요.



박시연 씨는 현재 촬영 중인 영화를 마무리한 뒤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박시연 씨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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