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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에서 폭탄테러 기도 적발
입력 2011.11.21 (09:53) 국제
미국 뉴욕에서 공무원과 군 관계자 등을 상대로 폭탄 테러를 벌이려던 남성 1명이 체포됐다고 익명의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뉴욕 경찰이 공무원과 군 관계자를 공격 대상으로 삼아 폭탄을 제조해 설치하려 한 혐의로 남성 1명을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년 이상 동안 경찰 당국의 감시를 받아왔으며 한 사법 당국 관계자는 이 용의자가 '외로운 늑대형 테러범'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과 레이몬드 켈리 뉴욕 시경국장 등이 곧 뉴욕 시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美 뉴욕에서 폭탄테러 기도 적발
    • 입력 2011-11-21 09:53:55
    국제
미국 뉴욕에서 공무원과 군 관계자 등을 상대로 폭탄 테러를 벌이려던 남성 1명이 체포됐다고 익명의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뉴욕 경찰이 공무원과 군 관계자를 공격 대상으로 삼아 폭탄을 제조해 설치하려 한 혐의로 남성 1명을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년 이상 동안 경찰 당국의 감시를 받아왔으며 한 사법 당국 관계자는 이 용의자가 '외로운 늑대형 테러범'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과 레이몬드 켈리 뉴욕 시경국장 등이 곧 뉴욕 시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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