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한미 FTA 비준을 더 이상 늦추는 것은 공멸하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민주당과 협상하면서 요구를 100% 들어주었는데 아직도 민주당이 야권통합이라는 정략적 고리를 걸어 국익을 도외시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홍 대표는 FTA 반대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은 자신들이 체결한 FTA의 국회처리를 앞두고 매국노의 을사늑약이라고 매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민주당과 협상하면서 요구를 100% 들어주었는데 아직도 민주당이 야권통합이라는 정략적 고리를 걸어 국익을 도외시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홍 대표는 FTA 반대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은 자신들이 체결한 FTA의 국회처리를 앞두고 매국노의 을사늑약이라고 매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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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한미 FTA 비준 더 이상 늦추면 공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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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11-21 10:20:23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한미 FTA 비준을 더 이상 늦추는 것은 공멸하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민주당과 협상하면서 요구를 100% 들어주었는데 아직도 민주당이 야권통합이라는 정략적 고리를 걸어 국익을 도외시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홍 대표는 FTA 반대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은 자신들이 체결한 FTA의 국회처리를 앞두고 매국노의 을사늑약이라고 매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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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철 기자 kbs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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