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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크면 장땡!’ 싸움의 승자는?
입력 2011.11.21 (10:20) 포토뉴스
말 싸움도 기술이 필요해!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크레이그 벨라미(왼쪽)과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오른쪽)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리버풀은 첼시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공을 사이에 두고 점프!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루이스 수아레즈(오른쪽)과 첼시 다비드 루이스(왼쪽)이 공중 볼다툼을 하고 있다.
안기라고? 싫어 달릴꺼야~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글렌존슨(가운데)가 골을 성공 시킨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무조건 못가게 막아!
20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노르트방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함부르크와 호펜하임의 경기에서 함부르크 Goekhan Toere(가운데)가 드리블을 하자 호펜하임 안드레아스 베크(왼쪽)와 세바스찬 루디(오른쪽)이 방해를 하고 있다. 이날 함부르크는 호펜하임에 2-0으로 승리했다.
조금 더 긴 다리가 유리해~
20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노르트방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함부르크와 호펜하임의 경기에서 함부르크 파올로 게레로(오른쪽)과 호펜하임의 마르빈 콤퍼(왼쪽)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쨔식~잘했어~!
20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슈투트가르트와 아우크스부르크의 경기에서 마르틴 하르닉(오른쪽)이 선제골을 넣고 팀 동료 갈리트 불라루즈(왼쪽)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날 슈투트가르트는 아우크스부르크에 2-1로 승리했다.
얼쑤! 너무 기뻐서~
20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슈투트가르트와 아우크스부르크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마르틴 하르닉(오른쪽)이 환호하고 있다.
완전 신나!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파르마 엔니오 타르디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FC파르마와 우디네세의 경기에서 파르마 세바스티안 지오빈코가 골을 넣고 환호 하고 있다. 이날 파르마는 우디네세에 2-0으로 승리했다.
소심하지만 귀여운 세리머니!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유벤투스FC와 팔레르모의 경기에서 유벤투스 알렉산드로 마트리가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유벤투스는 팔레르모에 3-0으로 완승했다.
저리 비켜! 내 공이야~
20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체스 피스후안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빌바오와 세비야의 경기에서 페르난도 요렌테(왼쪽)와 Piotr Trochowsk(오른쪽)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이날 빌바오는 세비야에 2-1로 승리했다.
들쑥날쑥! 이래서 막겠어?!
20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체스 피스후안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빌바오와 세비야의 경기에서 빌바오 선수들이 상대팀의 프리킥을 막고 있다.
  • ‘목소리 크면 장땡!’ 싸움의 승자는?
    • 입력 2011-11-21 10:20:58
    포토뉴스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크레이그 벨라미(왼쪽)과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오른쪽)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리버풀은 첼시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크레이그 벨라미(왼쪽)과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오른쪽)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리버풀은 첼시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크레이그 벨라미(왼쪽)과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오른쪽)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리버풀은 첼시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크레이그 벨라미(왼쪽)과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오른쪽)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리버풀은 첼시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크레이그 벨라미(왼쪽)과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오른쪽)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리버풀은 첼시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크레이그 벨라미(왼쪽)과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오른쪽)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리버풀은 첼시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크레이그 벨라미(왼쪽)과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오른쪽)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리버풀은 첼시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크레이그 벨라미(왼쪽)과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오른쪽)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리버풀은 첼시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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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크레이그 벨라미(왼쪽)과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오른쪽)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리버풀은 첼시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트 브리지에서 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FC와 리버풀 FC의 경기에서 리버풀 크레이그 벨라미(왼쪽)과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오른쪽)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날 리버풀은 첼시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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