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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폐기물업체서 불…4명 부상
입력 2011.11.21 (17:44) 사회
오늘 오후 4시 반쯤 경기도 양주시 상수리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근로자 65살 신 모씨 등 4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접작업을 하다가 불똥이 튀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주 폐기물업체서 불…4명 부상
    • 입력 2011-11-21 17:44:47
    사회
오늘 오후 4시 반쯤 경기도 양주시 상수리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근로자 65살 신 모씨 등 4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접작업을 하다가 불똥이 튀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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