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서울대, 통일 이후 북한 인프라 연구센터 개소
입력 2011.11.21 (18:53) 사회
통일 이후를 대비해 북한 지역의 기반시설 건설 방안을 연구하는 전문 연구기관이 서울대에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대 공과대학은 오늘 오후 교내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서울대 통일한반도 인프라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통일 한반도 인프라센터는 북한의 주거와 환경, 도시 기반시설 등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해 통일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이 센터는 북한 대학과의 공동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 서울대, 통일 이후 북한 인프라 연구센터 개소
    • 입력 2011-11-21 18:53:36
    사회
통일 이후를 대비해 북한 지역의 기반시설 건설 방안을 연구하는 전문 연구기관이 서울대에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대 공과대학은 오늘 오후 교내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서울대 통일한반도 인프라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통일 한반도 인프라센터는 북한의 주거와 환경, 도시 기반시설 등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해 통일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이 센터는 북한 대학과의 공동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