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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나이지리아 화력발전소 수주
입력 2011.11.28 (06:13) 경제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OML58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사는 나이지리아 남부 최대 도시인 포트 하커트에서 북서쪽으로 65㎞ 지점에 420㎿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를 짓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7억 2천 3백만 달러입니다.

대우건설이 설계·구매·시공을 단독 수행하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34개월입니다.

이 발전소까지 대우건설은 올해 들어 복합화력발전소 건설로만 총 26억달러를 수주하는 등 총 46억달러의 해외 수주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화력발전소 수주
    • 입력 2011-11-28 06:13:35
    경제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OML58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사는 나이지리아 남부 최대 도시인 포트 하커트에서 북서쪽으로 65㎞ 지점에 420㎿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를 짓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7억 2천 3백만 달러입니다.

대우건설이 설계·구매·시공을 단독 수행하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34개월입니다.

이 발전소까지 대우건설은 올해 들어 복합화력발전소 건설로만 총 26억달러를 수주하는 등 총 46억달러의 해외 수주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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