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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졸 전문인력 채용박람회 오늘 개최
입력 2011.11.28 (06:21) 사회
서울시는 오늘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서 '서울시 고교전문인력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오늘 채용박람회에는 78개 특성화고등학교와 103개 직업전문학교의 3학년 500 여 명이 참여하며 삼성중공업 등 43개 우수 기업이 280 여 명을 현장에서 채용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중소기업이 인턴을 선발한 뒤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인턴기간 6개월과 정규직 전환시 4개월 동안은 월 최대 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들 가운데 150 여 명은 한국패션쇼핑몰협회 등 우수중소기업 40곳에 IT와 웹디자인, 그래픽 등의 인턴으로 채용돼, '서울시 청년인턴'으로 일하게 됩니다.

또, '서울시 청년인턴'들에게는 다음달 6일부터 나흘간 합동연수도 실시할 예정이며, 박람회에 참가한 고교전문인력은 취업이 될 때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됩니다.

아울러 오늘 박람회에서는 특성화고 취업담당교사와 서울시 일자리 담당 상담사가 함께하는 세미나가 열려 고졸채용 확대방안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한편, 서울시는 박람회와 별도로 중소기업 77곳이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다음달 1일까지 고교 전문인력 150 여 명의 채용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서울시, 고졸 전문인력 채용박람회 오늘 개최
    • 입력 2011-11-28 06:21:01
    사회
서울시는 오늘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서 '서울시 고교전문인력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오늘 채용박람회에는 78개 특성화고등학교와 103개 직업전문학교의 3학년 500 여 명이 참여하며 삼성중공업 등 43개 우수 기업이 280 여 명을 현장에서 채용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중소기업이 인턴을 선발한 뒤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인턴기간 6개월과 정규직 전환시 4개월 동안은 월 최대 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들 가운데 150 여 명은 한국패션쇼핑몰협회 등 우수중소기업 40곳에 IT와 웹디자인, 그래픽 등의 인턴으로 채용돼, '서울시 청년인턴'으로 일하게 됩니다.

또, '서울시 청년인턴'들에게는 다음달 6일부터 나흘간 합동연수도 실시할 예정이며, 박람회에 참가한 고교전문인력은 취업이 될 때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됩니다.

아울러 오늘 박람회에서는 특성화고 취업담당교사와 서울시 일자리 담당 상담사가 함께하는 세미나가 열려 고졸채용 확대방안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한편, 서울시는 박람회와 별도로 중소기업 77곳이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다음달 1일까지 고교 전문인력 150 여 명의 채용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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