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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뒷 이야기
입력 2011.11.28 (09:05) 수정 2011.11.28 (09:1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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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영화인들의 화려한 축제!

제 32회 청룡영화상에 대한민국 최고의 별들이 모였습니다!

올 한해 영화계를 빛낸 스타들의 드레스열전은 물론 시상식보다 재미있는 레드카펫의 뒷 이야기 까지~

후끈한 열기로 가득했던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현장 속으로 함께가시죠

<리포트>

지난 26일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장 앞!

수많은 취재진은 물론 많은 영화팬들이 자리했는데요~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으며 가장 먼저 등장한 스타는 13년째 MC를 맡고 있는 청룡의 여왕 김혜수 씨와 이범수 씨입니다~

신인상 후보에 오른 문채원 씨!

의상 컨셉은 뭔가요?

<녹취> 문채원(연기자):"그냥 하얗게 예쁜 옷"

올 블랙 정장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한 류승룡 씨!

여유로운 미소와 손짓으로 팬들에게 인사했는데요~

영화'만추'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대륙의 미녀 탕웨이 씨!

민트색 계열의 풍성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박해일 씨!

페도라로 의상에 포인트를 줬는데요~

남자인 제가 봐도 참 멋집니다!

이전의 단아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시스루룩 드레스로 아찔한 매력을 선보인 유선 씨!

자신의 모습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녹취> 유선(연기자): "블랙 여신?"

영화제의 단골손님이죠~

연기파 배우 유해진 씨도 자리했습니다!

이 함성의 주인공은?

바로 올 극장가를 '도가니'열풍에 빠지게 한 공유 씨 였는데요~

영화 속 아역배우들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아 많은 환호를 받았습니다!

아이들을 챙기는 모습이 정말 훈훈하네요~

'시상식의 꽃’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열전!

각양각색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뽐낸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열전이 대단했는데요~

청룡영화상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김혜수 씨의 레드카펫 의상!

매년 파격적인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날은 어깨선이 드러나는 회색 톤의 드레스로 단아함을 살리는가 싶더니 역시 반전 뒤태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우아한 롱 드레스의 주인공은?

바로 8등신 바비인형 한채영 씨인데요~

눈이 부십니다

레드카펫보다 더 붉은 드레스로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인 이민정 씨와 반대로 레드카펫과 대비되는 푸른 빛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강소라 씨!

모두 정말 아름답습니다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시스루 드레스로 노출은 물론 여성미를 살린 민효린 씨~

김하늘 씨는 보랏빛 튜브탑 드레스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뽐냈는데요.

여신이 따로 없네요!

패셔니스타 변정수 씨! 의상이 참 화려해요

<녹취> 김정민(연기자): "지금 의상이 새둥지 같지 않아요? 갈대밭 같기도 하고요"

의상 컨셉이 뭔가요?

<녹취> 변정수(연기자): "새둥지라고 얘기하셨잖아요 새둥지예요"

<녹취> 광희(가수/제국의아이들): "아닙니다"

<녹취> 변정수(연기자): "이건 새머리예요"

아슬아슬 각선미를 뽐낸 스타들도 있었는데요!

프릴 롱드레스로 우아함을 살린 려원 씨!

걸을 때 살짝 드러나는 각선미가 아름답죠?

또 다른 각선미의 주인공은? 바로 최강동안 최강희 씨입니다!

우아한 드레스와는 달리 걷는 모습은 참 씩씩하네요~

박보영 씨는 특유의 깜찍함이 드러나는 미니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밟았고요

웃는 모습도 깜찍하네요~

영화<페스티벌>로 신인상 후보에 오른 백진희 씨는 분홍빛 미니 드레스로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청룡영화상의 하이라이트!

수상의 영광을 안은 스타들은?

남우신인상은 <파수꾼>의 이제훈 씨!

여우신인상은<최종병기 활>의 문채원 씨가 남우조연상엔 <최종병기 활>의 류승룡 씨!

여우조연상엔 <그대를 사랑합니다>의 김수미 씨가 남우주연상은<최종병기 활>의 박해일 씨가 여우주연상은 <블라인드>의 김하늘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영화인들의 축제였던 청룡영화상 시상식을 마친, 스타들을 만나봤는데요! 시상식 어땠나요?

<녹취> 민효린(연기자): "정말 풍부했던 시상식이었던 것 같고요"

<녹취> 탕웨이(연기자):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상을 마치고 나온 유해진 씨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누가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나요?

과연 유해진 씨의 대답은?

<녹취> 유해진(연기자): "김혜수 씨죠"

공유 씨~ 수상하지 못했는데 아쉽지 않나요?

<녹취> 공유(연기자): "작품상 받았으면 했는데 조금 아쉬워요"

신인상을 수상한 이제훈 씨~ 소감이 어떤가요?

<녹취> 이제훈(연기자): "기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녹취> 문채원(연기자): "연예수첩 시청자여러분들 오늘 이렇게 날씨도 추운데 응원해주시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수상까지해서 정말 뜻 깊었는데요 연말연시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많은 스타들이 참석 해 자리를 빛냈던 청룡영화상 시상식!

수상하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연예수첩]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뒷 이야기
    • 입력 2011-11-28 09:05:10
    • 수정2011-11-28 09:16:12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영화인들의 화려한 축제!

제 32회 청룡영화상에 대한민국 최고의 별들이 모였습니다!

올 한해 영화계를 빛낸 스타들의 드레스열전은 물론 시상식보다 재미있는 레드카펫의 뒷 이야기 까지~

후끈한 열기로 가득했던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현장 속으로 함께가시죠

<리포트>

지난 26일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장 앞!

수많은 취재진은 물론 많은 영화팬들이 자리했는데요~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으며 가장 먼저 등장한 스타는 13년째 MC를 맡고 있는 청룡의 여왕 김혜수 씨와 이범수 씨입니다~

신인상 후보에 오른 문채원 씨!

의상 컨셉은 뭔가요?

<녹취> 문채원(연기자):"그냥 하얗게 예쁜 옷"

올 블랙 정장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한 류승룡 씨!

여유로운 미소와 손짓으로 팬들에게 인사했는데요~

영화'만추'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대륙의 미녀 탕웨이 씨!

민트색 계열의 풍성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박해일 씨!

페도라로 의상에 포인트를 줬는데요~

남자인 제가 봐도 참 멋집니다!

이전의 단아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시스루룩 드레스로 아찔한 매력을 선보인 유선 씨!

자신의 모습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녹취> 유선(연기자): "블랙 여신?"

영화제의 단골손님이죠~

연기파 배우 유해진 씨도 자리했습니다!

이 함성의 주인공은?

바로 올 극장가를 '도가니'열풍에 빠지게 한 공유 씨 였는데요~

영화 속 아역배우들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아 많은 환호를 받았습니다!

아이들을 챙기는 모습이 정말 훈훈하네요~

'시상식의 꽃’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열전!

각양각색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뽐낸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열전이 대단했는데요~

청룡영화상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김혜수 씨의 레드카펫 의상!

매년 파격적인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날은 어깨선이 드러나는 회색 톤의 드레스로 단아함을 살리는가 싶더니 역시 반전 뒤태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우아한 롱 드레스의 주인공은?

바로 8등신 바비인형 한채영 씨인데요~

눈이 부십니다

레드카펫보다 더 붉은 드레스로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인 이민정 씨와 반대로 레드카펫과 대비되는 푸른 빛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강소라 씨!

모두 정말 아름답습니다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시스루 드레스로 노출은 물론 여성미를 살린 민효린 씨~

김하늘 씨는 보랏빛 튜브탑 드레스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뽐냈는데요.

여신이 따로 없네요!

패셔니스타 변정수 씨! 의상이 참 화려해요

<녹취> 김정민(연기자): "지금 의상이 새둥지 같지 않아요? 갈대밭 같기도 하고요"

의상 컨셉이 뭔가요?

<녹취> 변정수(연기자): "새둥지라고 얘기하셨잖아요 새둥지예요"

<녹취> 광희(가수/제국의아이들): "아닙니다"

<녹취> 변정수(연기자): "이건 새머리예요"

아슬아슬 각선미를 뽐낸 스타들도 있었는데요!

프릴 롱드레스로 우아함을 살린 려원 씨!

걸을 때 살짝 드러나는 각선미가 아름답죠?

또 다른 각선미의 주인공은? 바로 최강동안 최강희 씨입니다!

우아한 드레스와는 달리 걷는 모습은 참 씩씩하네요~

박보영 씨는 특유의 깜찍함이 드러나는 미니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밟았고요

웃는 모습도 깜찍하네요~

영화<페스티벌>로 신인상 후보에 오른 백진희 씨는 분홍빛 미니 드레스로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청룡영화상의 하이라이트!

수상의 영광을 안은 스타들은?

남우신인상은 <파수꾼>의 이제훈 씨!

여우신인상은<최종병기 활>의 문채원 씨가 남우조연상엔 <최종병기 활>의 류승룡 씨!

여우조연상엔 <그대를 사랑합니다>의 김수미 씨가 남우주연상은<최종병기 활>의 박해일 씨가 여우주연상은 <블라인드>의 김하늘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영화인들의 축제였던 청룡영화상 시상식을 마친, 스타들을 만나봤는데요! 시상식 어땠나요?

<녹취> 민효린(연기자): "정말 풍부했던 시상식이었던 것 같고요"

<녹취> 탕웨이(연기자):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상을 마치고 나온 유해진 씨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누가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나요?

과연 유해진 씨의 대답은?

<녹취> 유해진(연기자): "김혜수 씨죠"

공유 씨~ 수상하지 못했는데 아쉽지 않나요?

<녹취> 공유(연기자): "작품상 받았으면 했는데 조금 아쉬워요"

신인상을 수상한 이제훈 씨~ 소감이 어떤가요?

<녹취> 이제훈(연기자): "기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녹취> 문채원(연기자): "연예수첩 시청자여러분들 오늘 이렇게 날씨도 추운데 응원해주시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수상까지해서 정말 뜻 깊었는데요 연말연시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많은 스타들이 참석 해 자리를 빛냈던 청룡영화상 시상식!

수상하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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