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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줄타기·한산모시짜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입력 2011.11.28 (10:57) 수정 2011.11.28 (11:31) 문화
   '택견'과 '줄타기' 그리고 '한산모시짜기'가  유네스코의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6차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이 등재 신청한 6건 가운데 택견과 줄타기 그리고 한산모시짜기 3건을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지난 2001년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2003년 판소리, 2005년 강릉단오제, 2009년 강강술래와 남사당놀이 등 모두 14건에 이르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 ‘택견·줄타기·한산모시짜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 입력 2011-11-28 10:57:40
    • 수정2011-11-28 11:31:05
    문화
   '택견'과 '줄타기' 그리고 '한산모시짜기'가  유네스코의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6차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이 등재 신청한 6건 가운데 택견과 줄타기 그리고 한산모시짜기 3건을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지난 2001년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2003년 판소리, 2005년 강릉단오제, 2009년 강강술래와 남사당놀이 등 모두 14건에 이르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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