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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의 짜릿한 트로피 키스!
입력 2011.11.28 (10:58) 수정 2011.11.28 (11:03) 포토뉴스
맞추고 또 맞춰도 짜릿한 트로피 키스!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조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가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총가에 2-1로 제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미남 페더러를 찾아라!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조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가 꽃가루를 맞으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예쁘게 찍어주세요~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조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승이 눈 앞에 있었는데!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경기에서 패한 총가가 허탈해 하고 있다.
한 걸음 가까워진 우승!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공격에 성공한 페더러가 기뻐하고 있다.
테니스 좋아해요~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영국 모델 릴리 콜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중요한 경기 구경왔어요~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이 한방으로 결정 짓겠어!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총가가 서브를 하고 있다.
어림없지~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페더러가 리턴을 하고 있다.
  • 페더러의 짜릿한 트로피 키스!
    • 입력 2011-11-28 10:58:52
    • 수정2011-11-28 11:03:18
    포토뉴스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조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가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총가에 2-1로 제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조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가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총가에 2-1로 제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조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가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총가에 2-1로 제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조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가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총가에 2-1로 제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조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가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총가에 2-1로 제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조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가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총가에 2-1로 제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조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가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총가에 2-1로 제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조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가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총가에 2-1로 제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 조 윌프리드 총가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가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페더러는 총가에 2-1로 제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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