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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수수 공무원 5명 잇단 입건
입력 2011.11.28 (17:09) 사회
업무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경기 지역 공무원 5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도 의왕경찰서는 지난 2009년,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9백만 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평택시 공무원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경기도시공사 소속 공무원 장모 씨 등 2명은 광주 신도시 조성공사와 관련해 수의계약을 해준 업체로부터 8백만 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이와 함께, 광명시 공무원 김 모씨도 도로포장 공사와 관련해 담당 공무원을 소개해 주겠다며 업체로부터 3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금품수수 공무원 5명 잇단 입건
    • 입력 2011-11-28 17:09:51
    사회
업무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경기 지역 공무원 5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도 의왕경찰서는 지난 2009년,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9백만 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평택시 공무원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경기도시공사 소속 공무원 장모 씨 등 2명은 광주 신도시 조성공사와 관련해 수의계약을 해준 업체로부터 8백만 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이와 함께, 광명시 공무원 김 모씨도 도로포장 공사와 관련해 담당 공무원을 소개해 주겠다며 업체로부터 3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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