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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3분기 판매 휴대전화 56%는 스마트폰”
입력 2011.12.01 (05:22) 국제
미국 시장에서 지난 3분기에 판매된 휴대전화 가운데 56%가 스마트폰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시장조사업체 닐슨이 밝혔습니다.

또 모바일 운영체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제조업체 가운데서는 애플이 1위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닐슨이 최근 미국 성인 2만2천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면, 지난 3분기 휴대전화 구입자 가운데 56%가 스마트폰을 샀으며, 이에 따라 현재 미국 휴대전화 이용자 가운데 스마트폰 이용자는 44%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로 작동되는 스마트폰 이용자는 전체의 42.8%였으며 애플의 iOS가 장착된 아이폰 이용자는 28.3%로 파악됐습니다.

제조업체별로는 애플이 28.3%로 2분기보다 0.3%포인트 높아져 1위였으며 HTC 20.3%, 리서치 인 모션 17.8%, 삼성전자 11%, 모토로라 10.8%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 “미국서 3분기 판매 휴대전화 56%는 스마트폰”
    • 입력 2011-12-01 05:22:47
    국제
미국 시장에서 지난 3분기에 판매된 휴대전화 가운데 56%가 스마트폰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시장조사업체 닐슨이 밝혔습니다.

또 모바일 운영체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제조업체 가운데서는 애플이 1위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닐슨이 최근 미국 성인 2만2천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면, 지난 3분기 휴대전화 구입자 가운데 56%가 스마트폰을 샀으며, 이에 따라 현재 미국 휴대전화 이용자 가운데 스마트폰 이용자는 44%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로 작동되는 스마트폰 이용자는 전체의 42.8%였으며 애플의 iOS가 장착된 아이폰 이용자는 28.3%로 파악됐습니다.

제조업체별로는 애플이 28.3%로 2분기보다 0.3%포인트 높아져 1위였으며 HTC 20.3%, 리서치 인 모션 17.8%, 삼성전자 11%, 모토로라 10.8%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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