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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012년엔 위기 피할 수 없을 것”
입력 2011.12.01 (05:22) 국제
브라질 경제가 유럽의 경기 침체에 따른 여파로 내년에는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수파차이 파닉차팟 유엔무역개발회의 사무총장은 한 브라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브라질이 올해와는 달리 내년에는 수출 감소와 이에 따른 성장 둔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내수소비가 확대되더라도 유럽의 경기침체 영향을 상쇄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IMF 총재도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에서, 브라질을 포함한 중남미도 유럽의 경제 위기로부터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 “브라질, 2012년엔 위기 피할 수 없을 것”
    • 입력 2011-12-01 05:22:48
    국제
브라질 경제가 유럽의 경기 침체에 따른 여파로 내년에는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수파차이 파닉차팟 유엔무역개발회의 사무총장은 한 브라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브라질이 올해와는 달리 내년에는 수출 감소와 이에 따른 성장 둔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내수소비가 확대되더라도 유럽의 경기침체 영향을 상쇄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IMF 총재도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에서, 브라질을 포함한 중남미도 유럽의 경제 위기로부터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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