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美 “北 경수로·농축 우라늄 주장 우려”
입력 2011.12.01 (05:58) 국제
미국이 북한의 경수로 건설과 우라늄 농축 활동에 대해 거듭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시험용 경수로 건설과 저농축 우라늄 생산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는 북한 외무성의 발표와 관련해, 미국은 진정으로 우려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너 부대변인은 북한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과 경수로 건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자 자신들이 스스로 한 2005년 9.19 공동성명 위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앞서 북한은 담화를 통해 한국과 미국 정부가 요구하는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등 핵개발 프로그램 가동 중단 요구를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 美 “北 경수로·농축 우라늄 주장 우려”
    • 입력 2011-12-01 05:58:08
    국제
미국이 북한의 경수로 건설과 우라늄 농축 활동에 대해 거듭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시험용 경수로 건설과 저농축 우라늄 생산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는 북한 외무성의 발표와 관련해, 미국은 진정으로 우려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너 부대변인은 북한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과 경수로 건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자 자신들이 스스로 한 2005년 9.19 공동성명 위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앞서 북한은 담화를 통해 한국과 미국 정부가 요구하는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등 핵개발 프로그램 가동 중단 요구를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