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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40도 무더위 속 산타학교 外
입력 2011.12.01 (09:11)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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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도 크리스마스 준비는 시작됐습니다.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산타 학교가 한 달 일정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수많은 캐롤송과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물론 아이들이 만족할 만한 대답하기 등을 배운다는데요.

가장 힘든 건 내부 온도가 50도까지 오르고 땀을 흡수한 솜 덕에 3킬로그램이 넘는 산타복이랍니다.

우리 동네에서 프리스타일 스키를!

스키를 탄 남성이 주택가를 질주합니다.

도로는 기본이고 계단이나 난간도 거침없이 지치며 나가는 이 남성은 캐나다의 프리 스타일 스키선수입니다.

프리스타일, 말 그대로 눈이 쌓인 곳은 어디나 스키장이 됩니다.

우주에서 즐기는 ‘스페이스 볼’

천천히, 온 몸을 이용해 야구공을 던지는 자세가 야구선수 못지 않습니다.

재빨리 날아가 자신이 던진 공을 쳐내더더니 몸을 날려 그 공을 잡아냅니다.

혼자서 투수도 타자도, 수비수도 모두 해내는데 우주라서 가능했습니다.

5달 넘게 우주정거장에 있다 열흘 전쯤 지구로 귀환한 일본인 우주인이 무중력 상태의 이점을 보여줬습니다.

다리 위에서 원반던지기 놀이

한 청년이 다리 위에서 힘껏 원반을 던지는데, 곧 물살을 가로지르며 뒤쫓던 배에 탄 청년이 몸을 날려 낚아챕니다.

물 속에 빠지면서까지 몸을 사리지 않고 성공하는 순간 환호성이 터져나옵니다.

호주에서 촬영한 이 영상은 이틀만에 누리꾼 십만여 명의 사랑까지 얻었습니다.

KBS 뉴스 범기영입니다.
  • [세계는 지금] 40도 무더위 속 산타학교 外
    • 입력 2011-12-01 09:11:00
    아침뉴스타임
4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도 크리스마스 준비는 시작됐습니다.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산타 학교가 한 달 일정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수많은 캐롤송과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물론 아이들이 만족할 만한 대답하기 등을 배운다는데요.

가장 힘든 건 내부 온도가 50도까지 오르고 땀을 흡수한 솜 덕에 3킬로그램이 넘는 산타복이랍니다.

우리 동네에서 프리스타일 스키를!

스키를 탄 남성이 주택가를 질주합니다.

도로는 기본이고 계단이나 난간도 거침없이 지치며 나가는 이 남성은 캐나다의 프리 스타일 스키선수입니다.

프리스타일, 말 그대로 눈이 쌓인 곳은 어디나 스키장이 됩니다.

우주에서 즐기는 ‘스페이스 볼’

천천히, 온 몸을 이용해 야구공을 던지는 자세가 야구선수 못지 않습니다.

재빨리 날아가 자신이 던진 공을 쳐내더더니 몸을 날려 그 공을 잡아냅니다.

혼자서 투수도 타자도, 수비수도 모두 해내는데 우주라서 가능했습니다.

5달 넘게 우주정거장에 있다 열흘 전쯤 지구로 귀환한 일본인 우주인이 무중력 상태의 이점을 보여줬습니다.

다리 위에서 원반던지기 놀이

한 청년이 다리 위에서 힘껏 원반을 던지는데, 곧 물살을 가로지르며 뒤쫓던 배에 탄 청년이 몸을 날려 낚아챕니다.

물 속에 빠지면서까지 몸을 사리지 않고 성공하는 순간 환호성이 터져나옵니다.

호주에서 촬영한 이 영상은 이틀만에 누리꾼 십만여 명의 사랑까지 얻었습니다.

KBS 뉴스 범기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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