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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5천억 달러 첫 돌파…무역 39억 달러 흑자
입력 2011.12.01 (09:19) 수정 2011.12.01 (10:53) 경제
   연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5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지난달 무역수지가  39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지난달 수출입 동향을 보면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8% 증가한 470억 달러, 수입은 11.3% 늘어난 431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는  39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면서  22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특히,전세계 8번째로  연간 수출액이 5천억 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교역규모는 9천 8백 76억 달러로  오는 5일 또는 6일쯤  연간 무역 규모가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수출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이  유가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46% 늘었고  자동차가 30%, 철강제품이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수출 5천억 달러 첫 돌파…무역 39억 달러 흑자
    • 입력 2011-12-01 09:19:30
    • 수정2011-12-01 10:53:14
    경제
   연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5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지난달 무역수지가  39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지난달 수출입 동향을 보면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8% 증가한 470억 달러, 수입은 11.3% 늘어난 431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는  39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면서  22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특히,전세계 8번째로  연간 수출액이 5천억 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교역규모는 9천 8백 76억 달러로  오는 5일 또는 6일쯤  연간 무역 규모가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수출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이  유가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46% 늘었고  자동차가 30%, 철강제품이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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