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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PGA 퀄리파잉스쿨 ‘공동 2위’
입력 2011.12.03 (10:29) 연합뉴스
대회 셋째날 배상문은 공동 27위



한국의 영건 노승열(20·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3라운드에서 상위권으로 뛰어 올랐다.



노승열은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7천204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날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뽑아내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노승열은 단독 선두 윌 클랙스턴(미국·13언더파 203타)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은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 공동 2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1,2라운드에서 부진했던 재미교포 존 허(21)는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공동 56위(3언더파 213타)로 뛰어올랐다.



김비오(21·넥슨)는 2언더파 214타로 공동 73위에 머물렀다.
  • 노승열, PGA 퀄리파잉스쿨 ‘공동 2위’
    • 입력 2011-12-03 10:29:19
    연합뉴스
대회 셋째날 배상문은 공동 27위



한국의 영건 노승열(20·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3라운드에서 상위권으로 뛰어 올랐다.



노승열은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7천204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날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뽑아내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노승열은 단독 선두 윌 클랙스턴(미국·13언더파 203타)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은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 공동 2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1,2라운드에서 부진했던 재미교포 존 허(21)는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공동 56위(3언더파 213타)로 뛰어올랐다.



김비오(21·넥슨)는 2언더파 214타로 공동 7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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