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클린턴 “北·쿠바 갈 계획 없다”
입력 2011.12.04 (06:59) 국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미국과 관계가 오랫동안 단절됐던 미얀마를 방문하긴 했지만 북한이나 쿠바를 방문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가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클린턴 장관은 BBC와 인터뷰에서 미얀마 방문 이후 이제 북한이나 쿠바를 방문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치범 석방, 선거 시스템 구축 등과 같은 광범위한 조치들을 취하는 지도자가 있다면 그 이후에나 우리는 그런 것을 생각해 볼 것이라면서 그러나 지금은 미얀마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클린턴 “北·쿠바 갈 계획 없다”
    • 입력 2011-12-04 06:59:31
    국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미국과 관계가 오랫동안 단절됐던 미얀마를 방문하긴 했지만 북한이나 쿠바를 방문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가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클린턴 장관은 BBC와 인터뷰에서 미얀마 방문 이후 이제 북한이나 쿠바를 방문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치범 석방, 선거 시스템 구축 등과 같은 광범위한 조치들을 취하는 지도자가 있다면 그 이후에나 우리는 그런 것을 생각해 볼 것이라면서 그러나 지금은 미얀마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