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늦가을 이상고온으로 곶감 피해
입력 2011.12.04 (08:51) 수정 2011.12.04 (14:59) 사회
지난 가을 이상 고온으로 곶감 생산 농가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곶감 주산지인 경남 산청군은 1,300여 곶감 생산 농가 가운데 390여 농가에서 곶감을 만들기 위한 감 180톤 가량에 곰팡이가 피는 등 50여 억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올해 산청군의 곶감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20% 정도 줄어든 2천 여톤에 그칠 것으로 보여 곶감 가격도 10-20%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늦가을 이상고온으로 곶감 피해
    • 입력 2011-12-04 08:51:45
    • 수정2011-12-04 14:59:06
    사회
지난 가을 이상 고온으로 곶감 생산 농가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곶감 주산지인 경남 산청군은 1,300여 곶감 생산 농가 가운데 390여 농가에서 곶감을 만들기 위한 감 180톤 가량에 곰팡이가 피는 등 50여 억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올해 산청군의 곶감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20% 정도 줄어든 2천 여톤에 그칠 것으로 보여 곶감 가격도 10-20%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