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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 네티즌 사로잡은 스포츠 별”
입력 2011.12.04 (11:26) 수정 2011.12.04 (11:34) 연합뉴스
올해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스포츠 스타는 ‘러시안 뷰티'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라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인터넷 검색 사이트 ‘빙(Bing)'이 최근 밝혔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샤라포바는 타이거 우즈(미국)를 4% 앞서 인터넷상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끈 선수로 집계됐다.



빙닷컴은 해당 선수의 클릭 횟수나 점유율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는 않았다.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4위 샤라포바는 올해 투어 대회 단식에서 두 차례 우승했지만 메이저 대회에서는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샤라포바에 이어 우즈, 서리나 윌리엄스(미국) 순이었다.



WTA 랭킹 1위 캐롤라인 워즈니아키(덴마크)가 5위에 오르는 등 여자 테니스 선수가 상위 5위 안에 세 명이나 들어 강세를 보였다.



◇Bing.com 선정 올해의 스포츠 스타 검색 순위



1.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테니스)

2.타이거 우즈(미국·골프)

3.서리나 윌리엄스(미국·테니스)

4.브렛 파브(미국·미식축구)

5.캐롤라인 워즈니아키(덴마크·테니스)

6.코비 브라이언트(미국·농구)

7.르브론 제임스(미국·농구)

8.라마 오돔(미국·농구)

9.호프 솔로(미국·축구)

10.카멜로 앤서니(미국·농구)
  • “샤라포바, 네티즌 사로잡은 스포츠 별”
    • 입력 2011-12-04 11:26:51
    • 수정2011-12-04 11:34:55
    연합뉴스
올해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스포츠 스타는 ‘러시안 뷰티'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라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인터넷 검색 사이트 ‘빙(Bing)'이 최근 밝혔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샤라포바는 타이거 우즈(미국)를 4% 앞서 인터넷상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끈 선수로 집계됐다.



빙닷컴은 해당 선수의 클릭 횟수나 점유율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는 않았다.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4위 샤라포바는 올해 투어 대회 단식에서 두 차례 우승했지만 메이저 대회에서는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샤라포바에 이어 우즈, 서리나 윌리엄스(미국) 순이었다.



WTA 랭킹 1위 캐롤라인 워즈니아키(덴마크)가 5위에 오르는 등 여자 테니스 선수가 상위 5위 안에 세 명이나 들어 강세를 보였다.



◇Bing.com 선정 올해의 스포츠 스타 검색 순위



1.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테니스)

2.타이거 우즈(미국·골프)

3.서리나 윌리엄스(미국·테니스)

4.브렛 파브(미국·미식축구)

5.캐롤라인 워즈니아키(덴마크·테니스)

6.코비 브라이언트(미국·농구)

7.르브론 제임스(미국·농구)

8.라마 오돔(미국·농구)

9.호프 솔로(미국·축구)

10.카멜로 앤서니(미국·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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