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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NC·AK백화점도 판매수수료 인하
입력 2011.12.04 (12:13) 경제
갤러리아와 NC백화점, AK백화점도 판매 수수료를 현재보다 1에서 5%포인트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들 3개 백화점이 롯데와 현대, 신세계 등 '빅3' 백화점에 이어 모두 3백 5개 중소납품업체의 판매 수수료를 내년 1월분부터 1에서 5% 포인트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3개 백화점이 수수료를 3에서 7%포인트 내리기로 한 '빅3' 백화점보다 인하율이 낮은 것은 현재 판매수수료가 '빅3' 백화점보다 평균 1.8에서 5.5%포인트 낮기 때문이라고 공정위는 설명했습니다.

공정위는 백화점 업계에서 판매수수료 하향 안정화가 확산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앞으로 판매수수료 이외의 추가 부담 완화를 개선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갤러리아·NC·AK백화점도 판매수수료 인하
    • 입력 2011-12-04 12:13:41
    경제
갤러리아와 NC백화점, AK백화점도 판매 수수료를 현재보다 1에서 5%포인트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들 3개 백화점이 롯데와 현대, 신세계 등 '빅3' 백화점에 이어 모두 3백 5개 중소납품업체의 판매 수수료를 내년 1월분부터 1에서 5% 포인트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3개 백화점이 수수료를 3에서 7%포인트 내리기로 한 '빅3' 백화점보다 인하율이 낮은 것은 현재 판매수수료가 '빅3' 백화점보다 평균 1.8에서 5.5%포인트 낮기 때문이라고 공정위는 설명했습니다.

공정위는 백화점 업계에서 판매수수료 하향 안정화가 확산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앞으로 판매수수료 이외의 추가 부담 완화를 개선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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