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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1 K리그 챔피언십
‘닥공’ 전북, 울산 꺾고 2년 만에 챔피언 등극
입력 2011.12.04 (15:38) 수정 2011.12.04 (16:39) K리그
프로축구 K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전북이 울산을 꺾고 2년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에닝요과 루이스의 골로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1, 2차전에서 모두 승리한 전북은 2009년에 이어 2년만에 K리그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전북은 화끈한 공격축구을 앞세워 정규리그 1위에 오른 뒤 챔피언결정전에서도 우승해 K리그 최강팀으로 부상했습니다.

한편, 프로축구는 1983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오늘 3백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
  • ‘닥공’ 전북, 울산 꺾고 2년 만에 챔피언 등극
    • 입력 2011-12-04 15:38:24
    • 수정2011-12-04 16:39:39
    K리그
프로축구 K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전북이 울산을 꺾고 2년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에닝요과 루이스의 골로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1, 2차전에서 모두 승리한 전북은 2009년에 이어 2년만에 K리그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전북은 화끈한 공격축구을 앞세워 정규리그 1위에 오른 뒤 챔피언결정전에서도 우승해 K리그 최강팀으로 부상했습니다.

한편, 프로축구는 1983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오늘 3백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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