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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빈 vs 마틴, 공포의 외인 맞대결
입력 2011.12.04 (19:58) 포토뉴스
가빈 ‘오늘도 매운맛 좀 봐라’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가빈을 막아라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대한항공 한선수(왼쪽), 진상헌(중간), 곽승석(오른쪽)이 삼성화재 가빈의 스파이크를 막고 있다.
마틴 ‘잘 막아야할거야’
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 대한항공 마틴의 스파이크 볼을 삼성화재 박철우(오른쪽)와 고희진(왼쪽)이 막아내고 있다.
방향 틀렸어!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대한항공 네맥마틴이 블로킹을 피하기 위해 몸을 비틀어 강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맞으면 아파요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대한항공 곽승석이 블로킹을 피해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살짝 넘길거야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대한항공 마틴의 스파이크를 막고 있다.
몬타뇨 강스파이크 ‘막을 수 있을까?’
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GC인삼공사의 경기. KGC 몬타뇨가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미아, 오늘도 공격 선봉
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GC인삼공사의 경기. 흥국생명 미아가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힘들다 힘들어
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GC인삼공사의 경기. 흥국생명 박성희가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흥국생명, 기쁜 승리
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 승리한 흥국생명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오예! 공격이 먹혔다
4일 오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LIG손해보험과 상무신협의 경기. LIG 부용찬이 공격에 성공한 뒤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우리는 크로스~ 형제!
4일 오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LIG손해보험과 상무신협의 경기. LIG 권준형이 공격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제대로 한번 꺾어볼까?
4일 오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LIG손해보험과 상무신협의 경기. LIG 권준형이 공격을 하고 있다. << LIG >>
  • 가빈 vs 마틴, 공포의 외인 맞대결
    • 입력 2011-12-04 19:58:00
    포토뉴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4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삼성 가빈이 블로킹을 피해 빈자리로 가볍게 공을 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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