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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편으로 신종 마약 밀반입 원어민 강사 구속기소
입력 2011.12.04 (21:56) 사회
서울 동부지검 형사4부는 일명 '스파이스'로 불리는 신종 마약을 밀반입한 혐의로 호주 출신 원어민 영어강사 23살 J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일산의 한 영어 학원에서 일하고 있는 J 씨는 지난 6월부터 지난 달까지 두 차례에 걸쳐 국제 우편을 통해 스파이스 24g을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종 마약인 스파이스는 환각 효과가 대마초보다 5배 정도 강하고 6시간 가까이 지속돼, 최근 국내 클럽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국제 우편으로 신종 마약 밀반입 원어민 강사 구속기소
    • 입력 2011-12-04 21:56:09
    사회
서울 동부지검 형사4부는 일명 '스파이스'로 불리는 신종 마약을 밀반입한 혐의로 호주 출신 원어민 영어강사 23살 J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일산의 한 영어 학원에서 일하고 있는 J 씨는 지난 6월부터 지난 달까지 두 차례에 걸쳐 국제 우편을 통해 스파이스 24g을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종 마약인 스파이스는 환각 효과가 대마초보다 5배 정도 강하고 6시간 가까이 지속돼, 최근 국내 클럽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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