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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 2차대전 불발폭탄 제거 위해 4만5천명 대피
입력 2011.12.05 (06:17) 국제
독일 중부의 한 도시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 투하된 불발 폭탄을 제거하기 위해 전체 시민 절반 정도를 소개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독일 뉴스통신 dpa에 따르면 코블렌츠 시는 최근 라인강변에서 1.8톤 규모의 거대한 폭탄을 발견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투하됐으나 터지지 않은 영국제 폭탄이었습니다.

시 당국은 폭탄의 뇌관을 제거하는 작전을 펼치기로 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폭탄이 있는 지점에서 반경 1.8㎞ 이내에 있는 시민 4만 5천 명을 모두 소개했습니다.
  • 독일서 2차대전 불발폭탄 제거 위해 4만5천명 대피
    • 입력 2011-12-05 06:17:17
    국제
독일 중부의 한 도시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 투하된 불발 폭탄을 제거하기 위해 전체 시민 절반 정도를 소개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독일 뉴스통신 dpa에 따르면 코블렌츠 시는 최근 라인강변에서 1.8톤 규모의 거대한 폭탄을 발견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투하됐으나 터지지 않은 영국제 폭탄이었습니다.

시 당국은 폭탄의 뇌관을 제거하는 작전을 펼치기로 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폭탄이 있는 지점에서 반경 1.8㎞ 이내에 있는 시민 4만 5천 명을 모두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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