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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부활! 2년만 화끈한 환호
입력 2011.12.05 (08:56) 포토뉴스
우즈, 2년 만에 화끈한 환호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즌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잭 존슨(미국)을 1타차로 따돌렸다.

그래, 이거야!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황제의 귀환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에서 우승을 한 타이거 우즈가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그동안 고생 많았어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타이거 우즈(오른쪽)가 우승한 뒤 캐디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년 만에 만져보네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에서 우승한 타이거 우즈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트로피 멋지죠?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에서 우승한 타이거 우즈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어두운 표정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최경주가 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공은 다시 제자리?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최경주가 1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
  • 골프 황제 부활! 2년만 화끈한 환호
    • 입력 2011-12-05 08:56:28
    포토뉴스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즌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잭 존슨(미국)을 1타차로 따돌렸다.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즌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잭 존슨(미국)을 1타차로 따돌렸다.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즌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잭 존슨(미국)을 1타차로 따돌렸다.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즌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잭 존슨(미국)을 1타차로 따돌렸다.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즌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잭 존슨(미국)을 1타차로 따돌렸다.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즌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잭 존슨(미국)을 1타차로 따돌렸다.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즌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잭 존슨(미국)을 1타차로 따돌렸다.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셔우드 골프장(파72·7천27야드)에서 열린 셰브론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4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즌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잭 존슨(미국)을 1타차로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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