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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서 훈련용 전투기 추락…2명 사망
입력 2011.12.05 (15:43) 수정 2011.12.05 (18:44) 사회
오늘 오후 2시 26분쯤 경북 예천군 개포면 입암리에서 16 전투비행단 소속 T-59 훈련용 전투기가 이륙 직후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종사 34살 박 모 소령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33살 권 모 소령은 낙하산으로 탈출을 시도했지만 후송 도중 숨졌습니다.

전투기는 인적이 드문 도로에 추락해 민간인 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비닐하우스 3동이 불에 탔습니다.

공군은 사고 현장 주변에 민간인 출입을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예천서 훈련용 전투기 추락…2명 사망
    • 입력 2011-12-05 15:43:16
    • 수정2011-12-05 18:44:26
    사회
오늘 오후 2시 26분쯤 경북 예천군 개포면 입암리에서 16 전투비행단 소속 T-59 훈련용 전투기가 이륙 직후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종사 34살 박 모 소령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33살 권 모 소령은 낙하산으로 탈출을 시도했지만 후송 도중 숨졌습니다.

전투기는 인적이 드문 도로에 추락해 민간인 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비닐하우스 3동이 불에 탔습니다.

공군은 사고 현장 주변에 민간인 출입을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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