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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순직 소방관 영결식 열려
입력 2011.12.05 (16:11) 사회
지난 3일 경기도 평택에서 가구전시장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고 이재만 소방위와 한상윤 소방장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평택 송탄 소방서에서 엄수됐습니다.

송탄소방서장으로 치러진 영결식에는 김문수 경지지사와 동료 소방관, 유족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임정호 송탄소방서장은 조사를 통해 두 소방관은 언제나 나보다는 남을 위한 삶을 살았던 진정한 소방관들이었다며, 고인들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두 순직 소방관에게는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됐고, 유해는 오늘 오후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 평택 순직 소방관 영결식 열려
    • 입력 2011-12-05 16:11:33
    사회
지난 3일 경기도 평택에서 가구전시장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고 이재만 소방위와 한상윤 소방장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평택 송탄 소방서에서 엄수됐습니다.

송탄소방서장으로 치러진 영결식에는 김문수 경지지사와 동료 소방관, 유족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임정호 송탄소방서장은 조사를 통해 두 소방관은 언제나 나보다는 남을 위한 삶을 살았던 진정한 소방관들이었다며, 고인들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두 순직 소방관에게는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됐고, 유해는 오늘 오후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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