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신안 앞바다서 9명 태운 법흥3호 ‘침몰 신고’
입력 2011.12.05 (21:26) 사회
선원 9명을 태운 어선이 침몰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8시 8분 전남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북동쪽 7.5km 해상에서 유자망 4.7t 법흥3호가 목포어업무선국에 "침몰중"이라는 교신을 한 뒤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이 어선에는 선원 9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해경은 경비정 3척을 인근 해역으로 보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신안 앞바다서 9명 태운 법흥3호 ‘침몰 신고’
    • 입력 2011-12-05 21:26:52
    사회
선원 9명을 태운 어선이 침몰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8시 8분 전남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북동쪽 7.5km 해상에서 유자망 4.7t 법흥3호가 목포어업무선국에 "침몰중"이라는 교신을 한 뒤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이 어선에는 선원 9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해경은 경비정 3척을 인근 해역으로 보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