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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메시, ‘엎치락뒤치락’ 득점 경쟁
입력 2011.12.05 (22: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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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요즘 스페인 프로축구에서는 메시와 호날두, 두 선수가 벌이는 득점 경쟁이 흥미진진합니다.

지난 주말에도 나란히 골을 넣으며 불꽃경쟁을 이어갔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박주미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발로, 머리로.

파브레가스의 연속 골로 일찌감치 승리를 예약한 바르셀로나.

메시는 3대 0으로 앞선 후반 10분 득점 본능을 뽐냈습니다.

알베스의 패스를 빛낸 완벽한 골이었습니다.

6분 뒤엔 산체스의 득점도 도와 팀의 5대 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라이벌 호날두도 히혼전 골 사냥에 성공해 두 선수는 시즌 17호 골로 나란히 득점 선두에 올랐습니다.

선덜랜드와 울버햄턴의 프리미어리그.

올시즌 처음 선발출전한 지동원은 오닐 신임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차례 슈팅과 헤딩을 시도했습니다.

확실한 눈도장을 받기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여봤지만, 공격 포인트없이 후반 25분 교체됐고, 팀은 역전패했습니다.

훈련 도중 갑자기 날아온 동료의 주먹을 피하는 구자철.

몸싸움이 발단이 돼 일어났던 넉달전 조수에의 주먹질이 뒤늦게 공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붉은 산타 복장의 사람들이 하얀 눈 위를 뒤덮었습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산타의 날.

250여 명의 스키어들과 보더들이 마음껏 겨울을 즐겼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호날두·메시, ‘엎치락뒤치락’ 득점 경쟁
    • 입력 2011-12-05 22:05:11
    뉴스 9
<앵커 멘트>

요즘 스페인 프로축구에서는 메시와 호날두, 두 선수가 벌이는 득점 경쟁이 흥미진진합니다.

지난 주말에도 나란히 골을 넣으며 불꽃경쟁을 이어갔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박주미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발로, 머리로.

파브레가스의 연속 골로 일찌감치 승리를 예약한 바르셀로나.

메시는 3대 0으로 앞선 후반 10분 득점 본능을 뽐냈습니다.

알베스의 패스를 빛낸 완벽한 골이었습니다.

6분 뒤엔 산체스의 득점도 도와 팀의 5대 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라이벌 호날두도 히혼전 골 사냥에 성공해 두 선수는 시즌 17호 골로 나란히 득점 선두에 올랐습니다.

선덜랜드와 울버햄턴의 프리미어리그.

올시즌 처음 선발출전한 지동원은 오닐 신임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차례 슈팅과 헤딩을 시도했습니다.

확실한 눈도장을 받기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여봤지만, 공격 포인트없이 후반 25분 교체됐고, 팀은 역전패했습니다.

훈련 도중 갑자기 날아온 동료의 주먹을 피하는 구자철.

몸싸움이 발단이 돼 일어났던 넉달전 조수에의 주먹질이 뒤늦게 공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붉은 산타 복장의 사람들이 하얀 눈 위를 뒤덮었습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산타의 날.

250여 명의 스키어들과 보더들이 마음껏 겨울을 즐겼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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