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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염지역 제염작업 내년 3월 이후 시작
입력 2011.12.12 (06:15) 국제
지난 3월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 피해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방사능 오염제거 작업이 내년 3월 이후에나 시작된다고 일본 환경성이 밝혔습니다.

환경성은 해당 지역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얻고 오염 지역에서 채취한 토양을 임시로 보관할 장소를 확보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환경성은 또 1년에 1~20 밀리시버트(mSv)의 방사선을 방출하는 오염지역은 지방자치단체가, 20 밀리시버트 이상인 출입금지 지역은 중앙정부가 제염 작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염 작업은 내년 1월 발효될 특별법에 의한 지침에 따라 진행되며 연간 방사성 방출량이 1 밀리시버트 미만으로 떨어지면 중단됩니다.
  • 日, 오염지역 제염작업 내년 3월 이후 시작
    • 입력 2011-12-12 06:15:09
    국제
지난 3월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 피해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방사능 오염제거 작업이 내년 3월 이후에나 시작된다고 일본 환경성이 밝혔습니다.

환경성은 해당 지역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얻고 오염 지역에서 채취한 토양을 임시로 보관할 장소를 확보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환경성은 또 1년에 1~20 밀리시버트(mSv)의 방사선을 방출하는 오염지역은 지방자치단체가, 20 밀리시버트 이상인 출입금지 지역은 중앙정부가 제염 작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염 작업은 내년 1월 발효될 특별법에 의한 지침에 따라 진행되며 연간 방사성 방출량이 1 밀리시버트 미만으로 떨어지면 중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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