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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타이완 팬미팅…입국장 1,000명 몰려
입력 2011.12.12 (10:08) 수정 2011.12.12 (17:11) 연합뉴스
그룹 동방신기가 3년만의 타이완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12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1일 타이완 타이베이(臺北)의 '타이베이 쇼 홀2'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열린 동방신기 타이완 팬미팅에는 1만여 명의 팬들이 몰렸다.



이날 행사에서 동방신기는 '왜(Keep Your head Down)' '맥시멈(MAXIMUM)' '라이징 선(Rising Sun)', '이것만은 알고가' 등의 히트곡을 선보였으며, 팬들과 함께 타이완식 버블티를 만드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팬미팅 하루 전인 지난 10일 쑹산(松山) 공항을 통해 타이완에 입국한 동방신기는 입국 직후부터 현지 유력 매체들의 인터뷰 요청을 받았다. 입국장에는 공항 사상 최다인 1천여명의 환영 인파가 몰렸다고 SM은 전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4일 싱가포르 팬파티를 시작으로 일본 후지TV 연말 가요제 참석(7일), 중국 상하이 팬파티(9일), 타이완 타이베이 팬파티(11일) 등 아시아 순회 일정을 소화했으며 12일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 동방신기, 타이완 팬미팅…입국장 1,000명 몰려
    • 입력 2011-12-12 10:08:45
    • 수정2011-12-12 17:11:39
    연합뉴스
그룹 동방신기가 3년만의 타이완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12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1일 타이완 타이베이(臺北)의 '타이베이 쇼 홀2'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열린 동방신기 타이완 팬미팅에는 1만여 명의 팬들이 몰렸다.



이날 행사에서 동방신기는 '왜(Keep Your head Down)' '맥시멈(MAXIMUM)' '라이징 선(Rising Sun)', '이것만은 알고가' 등의 히트곡을 선보였으며, 팬들과 함께 타이완식 버블티를 만드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팬미팅 하루 전인 지난 10일 쑹산(松山) 공항을 통해 타이완에 입국한 동방신기는 입국 직후부터 현지 유력 매체들의 인터뷰 요청을 받았다. 입국장에는 공항 사상 최다인 1천여명의 환영 인파가 몰렸다고 SM은 전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4일 싱가포르 팬파티를 시작으로 일본 후지TV 연말 가요제 참석(7일), 중국 상하이 팬파티(9일), 타이완 타이베이 팬파티(11일) 등 아시아 순회 일정을 소화했으며 12일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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