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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동반위 1주년…3차 적합업종 지정
입력 2011.12.12 (14:24) 경제
동반성장위원회가 내일(13일) 3차 적합업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날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동반성장위 제10차 전체회의에선 1, 2차 선정작업을 끝내고 남은 141개 품목에 대해 적합업종 지정 여부 등을 최종 논의한 뒤 오후에 결과를 발표합니다.

141개 품목 가운데 대기업 미진입 품목은 78개, 대기업 진입 품목은 63개로 이번엔 40여 개의 품목이 적합업종으로 지정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이해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품목들은 대부분 1,2차 선정 작업 때 다뤄졌지만, 2차 때 심의가 미뤄진 데스크톱 PC 등에 대해서는 아직도 이견이 커 진통이 예상됩니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이익 공유제 도입 방안도 논의됩니다.

회의에 이어 열리는 동반성장위 출범 1주년 기념행사에는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 13일 동반위 1주년…3차 적합업종 지정
    • 입력 2011-12-12 14:24:55
    경제
동반성장위원회가 내일(13일) 3차 적합업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날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동반성장위 제10차 전체회의에선 1, 2차 선정작업을 끝내고 남은 141개 품목에 대해 적합업종 지정 여부 등을 최종 논의한 뒤 오후에 결과를 발표합니다.

141개 품목 가운데 대기업 미진입 품목은 78개, 대기업 진입 품목은 63개로 이번엔 40여 개의 품목이 적합업종으로 지정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이해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품목들은 대부분 1,2차 선정 작업 때 다뤄졌지만, 2차 때 심의가 미뤄진 데스크톱 PC 등에 대해서는 아직도 이견이 커 진통이 예상됩니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이익 공유제 도입 방안도 논의됩니다.

회의에 이어 열리는 동반성장위 출범 1주년 기념행사에는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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