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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세계화’ 아리랑학회 창립
입력 2011.12.12 (16:10) 문화
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한 아리랑학회가 창립됐습니다.

아리랑학회는 아리랑의 국제화에 기여하기 위해 학회를 창립했다고 말했습니다.

초대 학회장에는 인제대 총장과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이윤구 박사가, 부회장에는 이창식 세명대 교수와 이동희 전 단국대 인문대학장이 추대됐습니다.

아리랑학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반 서울 인사동 태화빌딩에서 창립기념 '아리랑 학술 심포지엄'을 엽니다.
  • ‘아리랑 세계화’ 아리랑학회 창립
    • 입력 2011-12-12 16:10:25
    문화
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한 아리랑학회가 창립됐습니다.

아리랑학회는 아리랑의 국제화에 기여하기 위해 학회를 창립했다고 말했습니다.

초대 학회장에는 인제대 총장과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이윤구 박사가, 부회장에는 이창식 세명대 교수와 이동희 전 단국대 인문대학장이 추대됐습니다.

아리랑학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반 서울 인사동 태화빌딩에서 창립기념 '아리랑 학술 심포지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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