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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현역 최고령 김기동 은퇴
입력 2011.12.12 (16:42) K리그
올해 나이 40살로 국내 프로축구 선수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포항의 김기동이 은퇴합니다.

포항 구단은 골키퍼를 제외한 필드플레이어 가운데 최고령인 김기동이 21년 동안의 프로 선수 활동을 마치고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기동은 유럽으로 건너가 당분간 지도자 연수를 받을 것이라고 포항구단은 전했습니다.

지난 1991년 포항에 입단해 2군에서 뛰다 2년 뒤인 93년, 제주의 전신인 유공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를 누벼온 김기동은 올 시즌까지 필드플레이어로는 최다인 501경기에 나와 39득점을 기록했습니다.
  • 프로축구 현역 최고령 김기동 은퇴
    • 입력 2011-12-12 16:42:16
    K리그
올해 나이 40살로 국내 프로축구 선수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포항의 김기동이 은퇴합니다.

포항 구단은 골키퍼를 제외한 필드플레이어 가운데 최고령인 김기동이 21년 동안의 프로 선수 활동을 마치고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기동은 유럽으로 건너가 당분간 지도자 연수를 받을 것이라고 포항구단은 전했습니다.

지난 1991년 포항에 입단해 2군에서 뛰다 2년 뒤인 93년, 제주의 전신인 유공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를 누벼온 김기동은 올 시즌까지 필드플레이어로는 최다인 501경기에 나와 39득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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