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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픈 강영숙 ‘나 화났어~조심해!’
입력 2011.12.12 (19:26) 포토뉴스
강영숙 ‘많이 아파’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하은주 ‘공아 어디가니~넌 내꺼야!’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우리은행 양지희(왼쪽)와 신한은행 하은주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무시무시한 골 다툼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양 팀 선수들이 한꺼번에 리바운드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왼쪽부터 우리은행 이승아.배혜윤 신한은행 하은주 우리은행 양지희 신한은행 강영숙 우리은행 이은혜. 신한은행 78대71 승.
하은주를 막으려면?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하은주(가운데)가 볼을 잡자 우리은행 양지희(오른쪽), 배혜윤이 함께 수비에 나서고 있다. 신한은행 78대71 승.
충돌!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오른쪽)이 우리은행 임영희의 패스를 막으려다 충돌하고 있다.
신한은행 하은주 ‘몸을 던지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하은주(뒤)가 우리은행 임영희를 몸을 던지며 수비하고 있다.
양지희 ‘내가 먼저~’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왼쪽)과 우리은행 양지희가 리바운드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너무 높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하은주(오른쪽)가 우리은행 배혜윤을 앞에 두고 슛을 날리고 있다.
뺏을려고? 어림도 없지!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우리은행 배혜윤(가운데)이 신한은행 김단비(왼쪽), 이연화에 앞서 리바운드 볼을 따내고 있다.
볼 대신 너의 손 잡고~!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왼쪽)과 우리은행 양지희가 리바운드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내 볼이야~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김단비(왼쪽)와 우리은행 고아라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볼을 못 막으면 얼굴이라도!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왼쪽)의 패스를 우리은행 고아라가 막고 있다.
볼을 향해 점프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뒤)와 우리은행 이은혜가 리바운드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누가 먼저 공에 닿았을까?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최윤아(뒤)와 우리은행 이은혜가 리바운드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방해해도 소용없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앞)이우리은행 배혜윤(오른쪽), 이정현의 수비를 피해 슛을 날리고 있다.
패스! 공을 받아줘~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우리은행 임영희가 신한은행 강영숙(오른쪽에서 2번째), 이연화(오른쪽에서 3번째)의 수비를 피해 동료 양지희에게 패스하고 있다.
  • 너무 아픈 강영숙 ‘나 화났어~조심해!’
    • 입력 2011-12-12 19:26:38
    포토뉴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12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강영숙이 경기도중 우리은행 임영희와 충돌한 후 얼음 찜질을 하며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강영숙은 이날 26득점으로 팀의 78대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안산 신한은행은 춘천우리은행에 78-71(21-19 14-20 19-14 24-18)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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